라이브 커머스를 오래 해온 셀러들의 이야기를 듣고 만들었습니다.
지금 파는 상품, 남은 재고, 들어온 주문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. 품절이 임박하면 바로 알려드립니다.
다음 상품을 미리 준비해두고, 소개할 때 ON 을 누르면 고객 화면에 바로 올라갑니다.
배송비는 방송당 한 번만, 송장은 엑셀로 한꺼번에. 손으로 맞추던 일이 줄어듭니다.
확장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.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방송할 수 있습니다.
내 주소, 내 이름으로 운영합니다. 회원과 주문 기록이 온전히 셀러의 것입니다.
구독·팔로우 인증 이벤트, 단골 쿠폰을 방송 중에 바로 만들고 나눠줍니다.
팔수록 떼이는 구조가 아닙니다. 많이 팔수록 남는 것이 커집니다.